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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승] 운전도, 뒷좌석도 모두 즐겁다. 벤틀리 플라잉 스퍼 V8

채영석 입력 2021. 11. 24. 20:30 수정 2021. 11. 2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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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잔의 단종 이후 벤틀리의 플래그십 모델 자리를 차지한, 벤틀리 플라잉 스퍼를 시승했습니다. 국내에는 선호도가 높은 벤틀리의 V8 엔진으로 출시가 됐습니다. 
3세대 플라잉 스퍼는 오너 드라이버 성향으로 변화된 고객 취향 반영해 운전자 주행 경험 중심으로 재편되었습니다. 550마력PS(542bph, 404kw), 78.5 kgㆍm (770Nm)의 토크를 발휘하는 4.0리터 트윈터보 차저 V8 가솔린 엔진 탑재해 0-100km/h 가속시간 4.1초, 최고속도 318km/h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엔진 부하가 적은 상황에서 0.02초만 8개 중 4개의 실린더를 비활성화시켜 연료 효율을 높인 것도 특징입니다. 가격은 22년형 한국 스펙 기준 클래식 3억 3,300만원, 스포츠 3억 3,600만원 입니다. 

영상을 통해 3세대 벤틀리 플라잉 스퍼 V8의 디자인과 성능을 살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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