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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제타 부분 변경 모델 공개

원선웅 입력 2021. 08. 25. 14:00 수정 2021. 08. 2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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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7세대 제타의 부분변경 모델을 미국에서 공개했다. 

2018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공개되었던 7세대 제타의 부분변경 모델로, 폭스바겐의 최신 플랫폼인 MQB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차체 크기는 길이 4702mm, 전폭 1799mm, 전고 1459mm, 휠베이스 2686mm로 넓은 실내 공간 뿐만 아니라, 510리터의 넉넉한 적재공간도 확보했다. 



7세대 제타 데뷔 후 3년 반만에 출시된 부분변경 모델은 새로운 디자인의 전후 범퍼, 새롭게 추가된 바디 컬러, 새로운 휠이 적용되었다. 특히 라디에이터 그릴의 크기를 키운 전면부의 변화가 눈에 띈다. 2개의 크롬바를 갖춘 새로운 형상의 프론트 그릴과 새로운 프런트 범퍼가 특징이다. 

인테리이의 경우 8인치 크기의 새로운 디지털 콕핏이 적용되었으며, 새로운 다이아몬드 패턴의 패브릭 시트가 기본으로 장착됐다.



파워트레인은 새롭게 개발된 EA211 직분사 1.5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된다. 최대 11.5의 높은 압축비에 의해 저속 토크도 향상시켰으며, 연비도 개선되었다. 기존 200바에서 최대 350바로 높아진 고압 연료 분사 시스템을 통해 연료 분사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도 크게 줄였다. 

최대 출력 158마력, 최대 토크 25.5kgm로 기존 1.4리터 터보 엔진(최대 출력 147hp) 대비 11마력 출력이 상승했다. 트랜스미션은 6단 MT 또는 8단 AT가 조합된다. 서스펜션은 프런트는 멕퍼슨 스트럿. 리어에는 토션 빔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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