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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C클래스 220d 디젤 옵션 공개, 마사지 시트가 기본

김한솔 기자 입력 2021. 09. 17. 10:50 수정 2021. 09. 2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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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는 신형 C클래스 220d의 기본 옵션을 공개했다. 신형 C클래스 220d 디젤은 글로벌 기준 17인치 휠과 메모리 기능이 포함된 1열 마사지 시트, 디지털 계기판, 2-ZONE 공조기, 가죽 스티어링 휠 등이 기본이다. 신형 C클래스는 올해 하반기 가솔린부터 국내 출시된다.

신형 C클래스 220d 4MATIC 디젤은 2.0리터 4기통 디젤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구성됐다. 최고출력은 202마력, 최대토크는 44.9kgm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7.3초가 소요된다. 사륜구동으로 유럽 복합연비는 20.3km/ℓ다.

신형 C클래스 220d 4MATIC은 아방가르드와 AMG 라인으로 운영된다. 트림에 따라 범퍼 디자인과 휠 등이 다른 디자인으로 제공된다. 신형 C클래스 220d 4MATIC은 17인치 휠과 블랙 패브릭 실내 소재, 메모리 기능과 마사지 및 열선 기능을 갖춘 1열 시트가 기본이다.

실내 앰비언트 무드 램프, 1열 C-타입 USB 포트, 디지털 계기판, 2-ZONE 공조 시스템, 백라이트 도어 실 플레이트, 후방 주차 센서, MBUX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가죽 다기능 스티어링 휠, LED 헤드램프, 스마트폰 무선 충전, 사각지대 어시스트도 표준이다.

한편, 신형 C클래스의 국내 출시는 올해 하반기로 예정됐다. 일부 딜러사는 계약금 100만원을 받는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국내에는 C200 4MATIC 아방가르드와 C300 AMG 라인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가솔린 모델이 먼저 도입된다. 최고출력은 각각 201마력, 255마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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