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형 SUV에 담긴 스포티, 아우디 Q8

유일한 입력 2020.03.27 09:51 댓글 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아우디가 럭셔리 SUV ‘아우디 Q8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과 ‘아우디 Q8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을 4월 1일 한국시장에 첫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Q8은 아우디 SUV 라인업에 새로 합류한 모델로, 대형 SUV의 넉넉한 공간과 기능성에 럭셔리 쿠페의 스타일을 접목시켰다. 또한 다양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 안전 및 편의사양, 완전한 연결성, 오프로드 주행에도 무리 없는 터프함으로 일상의 여유로운 동반자가 되어줄 모델이다.



럭셔리 스포티를 강조하다

외형은 기존 아우디 SUV와는 차별화된 스포티한 다이내믹함과 고급스러움을 자랑하며, 아우디 미래 디자인의 방향을 제시한다.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팔각형 싱글 프레임, 우아하게 흐르는 루프라인 등 세련미와 역동성을 동시에 보여준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넓은 가시범위를 자랑하며 LED 테일램프도 빛의 밝기를 자유롭게 조절해 가시성과 안전성을 자랑한다.

45 TDI 모델에는 20인치 휠이, 50 TDI 모델에는 21인치 5-스포크 W 스타일 휠이 장착되어 아우디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강인함 넘치는 외관을 완성했다. 이 밖에도 파노라믹 선루프, 뒷좌석 선셰이드, 하이빔 어시스트, 헤드라이트 워셔가 탑재되었으며, ‘더 뉴 아우디 Q8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와이퍼 블레이드 방향에 따라 물이 분사되어 보다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는 어댑티브 윈드쉴드 와이퍼가 적용되어 주행 안정성도 개선되었다.



실내는 넓고 여유 있는 공간으로 안락함을 자랑한다. 블랙 헤드라이닝, 앞좌석 전동 및 통풍 시트와 앞/뒷좌석 열선시트, 다기능 가죽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소프트 도어 클로징이 적용되었다. 또한 대시보드 상단, 센터콘솔 및 도어 암레스트에 나파 가죽 패키지가 적용되어 있으며, 50 TDI 모델에는 숄더에도 나파 가죽이 적용되었다. 햅틱 피드백, 엔트리 라이트, 앰비언트 라이트, 세레모니 기능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이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아우디 Q8은 3.0L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있으며, 콰트로와의 조합으로 아우디만의 주행 성능을 이끌어 낸다. 45 TDI 모델은 최대출력 231마력, 최대 토크 50.99kg.m를 발휘하며, 0-100km/h까지 7.1초, 최고 속도 233km/h, 복합 연비 10.7km/l를 기록한다. 50 TDI 모델은 최대출력 286마력, 최대 토크 61.18kg.m를 발휘하며, 0-100km/h까지 6.3초, 최고 속도 245km/h, 복합 연비 10.5km/l를 기록한다.



‘다이내믹 올 휠 스티어링(Dynamic all-wheel steering)‘은 스티어링의 움직임을 최적의 휠 각도로 만들어주어 향상된 핸들링을 선사한다. 차체는 경량 구조 기술을 적용해 전체 중량은 감소하면서 우수한 강도 및 강성으로 보다 뛰어난 주행 안전성은 물론, 연비 향상에도 기여한다. 또한, 차량의 주행 상황과 노면 상태에 따라 댐퍼의 강약을 섬세하게 조절하는 전자식 댐핑 컨트롤(Electronic damper control)을 적용해 안정성과 편안함을 선사한다.



‘아우디 Q8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102,500,000원이고 ‘아우디 Q8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116,500,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관련 태그

이 시각 추천뉴스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