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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5대 한정판, 마세라티 기블리 '리벨레 에디션' 출시

정영철 입력 2020.04.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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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가 7일 기블리의 특별 한정판 모델 ‘기블리 리벨레 에디션(Ghibli Ribelle Edition) ’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은 국내에 총 15대를 판매한다.

외관 색상의 이름을 딴 ‘리벨레(Ribelle)’는 이탈리아어로 반항아를 뜻한다. 풍부한 깊이감을 자랑하는 검은색의 외관은 레드 컬러의 브레이크 캘리퍼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실내에는 마세라티 라인업 최초로 선보이는 레드 & 블랙 투톤 인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했다.

통풍 기능이 포함된 최고급 천연 가죽 시트를 적용하고 스티어링 휠과 기어 시프트 패들을 비롯해 곳곳에 카본 인테리어 마감을 적용해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센터 콘솔 가운데에는 ‘One of 30’의 한정 생산 기념 배지가 자리하고 있다. 기블리 리벨레 에디션은 국내 시장에 총 15대를 판매하고 두 가지 사양을 제공한다. 블랙 & 레드 색상의 19” 프로테오(Proteo) 휠이 짝을 이루는 350마력의 기블리 그란스포트와 AWD 시스템 및 20” 우라노(Urano) 휠과 430마력을 자랑하는 강력한 기블리 S Q4 그란스포트 두 가지다.

가격은 기블리 리벨레 에디션 그란스포트가 1억3천6백만원, 기블리 리벨레 에디션 S Q4 그란스포트가 1억5천7백만원으로 책정됐다.

cdyc37@autoca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