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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엠블럼의 효과' 기아 더 2022 모닝 "느낌이 확달라"

김기홍 입력 2021. 06. 2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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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컬러 아스트로 그레이가 적용된 새로운 KIA 엠블럼을 단 모닝이 출시됐다.

기아는 23일 모닝의 연식 변경 모델 ‘’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는 `더 2022 모닝`에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했으며, 신규 외장 컬러인 아스트로 그레이를 추가했다.

또 상위 트림에 적용했던 내장 컬러 블랙 인테리어를 전체 트림으로 확대해 한층 더 세련된 스타일로 거듭났다.

아울러 뒷좌석 6:4 폴딩시트를 전체 트림에 기본 장착하고, 고객 선호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보행자(FCA-PED)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유지 보조(LFA) 등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와이즈 Ⅱ 선택품목을 최상위 트림 시그니처에 기본 탑재해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가격은 스탠다드 1205만원 프레스티지 1355만원 시그니처 1520만원이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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