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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노틸러스, 홈페이지 통해 세부사양 선공개

이한승 기자 입력 2019.05.25 11:4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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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노틸러스의 세부사양이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공개됐다. 오는 28일 미디어 공개를 통해 공식 출시될 링컨 노틸러스는 기존 링컨 MKX의 부분변경 모델로 플래그십 모델 링컨 컨티넨탈의 스타일과 함께 진보된 능동형 안전장비 링컨 코-파일럿360이 적용됐다.

링컨 노틸러스는 국내에 셀렉트와 리저브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각각 5870만원, 6600만원이다. 파워트레인은 공통 사양으로 2.7리터 V6 터보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AWD 조합으로 최고출력 333마력, 최대토크 54.7kgm다. 복합연비는 8.7km/ℓ다.

링컨 노틸러스에는 충돌 회피 조향 어시스트, 레인 센터링, 속도 반응형 풀 LED 헤드램프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충돌 경고 시스템을 비롯해 링컨 코-파일럿360을 적용했으며, 어댑티브 서스펜션을 통해 승차감을 높였다.

활짝 펼친 독수리 날개를 연상시키는 스플릿-윙 그릴은 링컨 컨티넨탈과 MKZ, MKC와 같은 시그니처 그릴로 변경돼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새롭게 적용된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은 뛰어난 시인성과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편안한 운전을 지원한다.

자동차 브랜드에서는 유일하게 링컨 브랜드에만 제공되는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은 최적의 위치에 전략적으로 배치된 19개의 스피커를 통해 원음 그대로의 감동을 전한다. 그 밖에 22방향 조절 컴포트 시트에는 통풍과 액션 모션 마사지 기능이 포함된다.

셀렉트와 리저브 트림에는 20인치 휠이 동일하게 적용되나 디자인으로 구분된다. 상위 트림 리저브에는 추가로 링컨 코-파일럿360 플러스, 360도 카메라, 19스피커 레벨 울티마 오디오, 풀 LED 헤드램프, 사틴 루프랙, 멀티 컨투어 마사지 시트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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