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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출시 임박한 수입차 5종

모토야편집부 입력 2019.04.24 17:14 수정 2019.04.25 11: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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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동차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까다롭고 어려운 시장으로 손꼽힌다. 소비자들 또한 성능이 좋고 뛰어난 차를 원하며 다양한 자동차를 타고 싶어하는 성향이 크다. 수입자동차 업체 또한 엄격한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을만한 자동차들을 출시하기위해 경쟁하고 있다.


1. 토요타 RAV4

RAV4는 1994년 처음 출시되며 토요타의 대표적인 도심형 크로스오버 SUV모델로 선보였다. 세대를 이어오며 도심과 오프로드를 모두 주행할 수 있는 주행성으로 다양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켰다. 새롭게 선보인 5세대 RAV4는 2018년 3월 뉴욕 모터쇼에서 공개되었고 ‘크로스 옥타곤(Cross Octagon)’을 모티브로 외관을 디자인했다. 2.5리터 직렬 4기통 직분사 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205마력 최대토크 25.4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8단 자동변속기를 채용했고 하이브리드 모델은 e-CVT변속기를 사용한다. 오는 5월 1일부터 사전 계약에 들어갈 예정이다.


2. 아우디 A7

아우디 A7은 2010년 9월 1세대 모델이 등장한 이래 국내에서 인기가 높았던 모델로, 아우디100의 계보를 잇는 모델이다. 2세대 아우디 A7은 2018년 2월 생산이 시작되었다. 45 TFSI모델은 2.0리터 4기통 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48마력 최대토크 37.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55 TFSI모델은3.0리터 TFSI V6 슈퍼차저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51.0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미션을 사용한다. 2세대 아우디 A7은 2019년 하반기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3.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랜드로버의 고급 소형 크로스오버 SUV,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최신형 모델 역시 2분기를 전후로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신형의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아시아 최초로 지난 2019 서울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새로운 이보크는 현행의 레인지로버에 한층 가까워진 외관 디자인과 더불어, 신규 첨단 사양을 대거 장착하게 되며, 더욱 고급스러운 컴팩트 프리미엄 SUV로 거듭났다. 새로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2019년 6월 경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4.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프랑스의 자동차 제조사 시트로엥이 개발한 소형 SUV C3 에어크로스는 2017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양산형 모델로 공개되었다. 국내에서도 2019년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되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가솔린 엔진을 적용한 모델의 성능은 최고출력 82마력, 110마력, 130마력을 내는 3가지 모델이 존재한다. 디젤 엔진을 장착한 모델의 성능은 최고출력 100마력, 120마력을 발휘하는 2가지 모델이 제공된다. C3 에어크로스의 국내 출시는 6월로 예정돼있다.


5. 닛산 알티마

닛산의 중형 세단 알티마는 1992년 닛산 캘리포니아 디자인 그룹 블루 스튜디오에서 앨런 플라워(Allan Flowers)에 의해 만들어졌다. 현재 6세대 모델까지 출시되며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닛산의 디자인 개념인 V모션 2.0이 적용되었고 미국 테네시, 미시시피와 중국 상양 공장에서 조립된다. 성능은 2.5리터 4기통 직분사 엔진을 사용해 최고출력 190마력을 발휘한다. 2.0리터 4기통 VC터보 엔진의 성능은 최고출력 251마력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X트로닉 CVT가 적용되었다.  신형 닛산 알티마의 국내 출시는 7월로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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