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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상 가장 강력한 미니 클럽맨과 컨트리맨이 태어났다!

모토야편집부 입력 2019.05.16 16:12 수정 2019.05.16 17: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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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MINI) 브랜드 60년 역사 상 가장 강력한 일반도로용 모델이 나타난다.

미니 존 쿠퍼 웍스 클럽맨

미니는 15일(수), 자사의 고성능 디비전, 존 쿠퍼 웍스(John Cooper Works)의 손길을 거친 클럽맨과 컨트리맨을 동시에 공개했다. 

미니 존 쿠퍼 웍스 컨트리맨

2020년형으로 등장하게 될 미니 존 쿠퍼 웍스 클럽맨(Mini John Cooper Works Clubman)과 미니 존 쿠퍼 웍스 컨트리맨(Mini John Cooper Works Countryman)은 최고출력 310마력의 4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두 모델 모두 8단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를 장착했다. 앞 차축에는 기계식 차동 잠금 장치, 구동방식은 AWD 시스템을 적용했고 존 쿠퍼 웍스의 기술력이 더해진 섀시 및 바디로 만들어졌다.

미니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더해진 존 쿠퍼 웍스 4기통 엔진은 이전 모델보다 76마력 향상되었고 최대 토크는 45.8kg.m까지 올라갔다. 새로운 미니 존 쿠퍼 웍스 클럽맨은 0-100km/h를 4.9초 만에 도달한다. 컨트리맨 모델은 0-100km/h까지 이전 세대보다 1.4초 빨라진 5.1초에 도달하며 이만큼 향상된 성능을 발휘한 적은 이번 세대 모델이 처음이다.

광범위하게 재 설계된 4기통 엔진은 최대 출력을 발휘하는 쪽으로 성능을 끌어올렸다. 미니 쿠퍼 S 클럽맨과 미니 쿠퍼 S 컨트리맨의 2.0리터 모델을 기반으로 하지만 존 쿠퍼 웍스의 레이싱 노하우가 담긴 강화된 크랭크 샤프트, 연장된 메인 베어링, 특별 피스톤, 커넥팅로드와 최적화된 냉각 성능을 갖췄다. 커진 터보차저는 배기 매니 폴드에 딱 맞는 블로우 오프 밸브를 장착했다. 미니 트윈파워 터보 기술은 가변 밸브 컨트롤과 BMW 그룹이 특허를 취득한 밸브트로닉 시스템을 통해 가변 캠샤프트 제어 기능을 포함했다.

8단 스텝트로닉 자동 변속기는 향상된 내구성과 효율성을 가졌다. 높은 기어에서 주행할 때 엔진속도는 낮아지며 낮은 연료 소모율을 보인다. 새로운 8단 스텝트로닉 자동 변속기의 컨버터 락업 클러치는 주행 직후 즉시 닫히고 자연스러운 주행을 돕는다. 또한 최적의 트랙션을 찾아 가속할 수 있는 런치 컨트롤 기능도 제공된다.

엔진 성능이 크게 향상됨에 따라 브레이크 시스템 또한 향상되었다. 높은 제동력을 보장하기 위해 전, 후 4 피스톤 고정형 캘리퍼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했다. 빨간색으로 도색된 브레이크 캘리퍼는 존 쿠퍼 웍스 로고가 더해졌다. 새로워진 2020년형 미니 존 쿠퍼 웍스 클럽맨과 컨트리맨의 가격과 출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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