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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운전자에게 '최고의 차 VS 최악의 차' BEST 5

더드라이브 입력 2019.08.21 11: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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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운전자가 생애 첫차를 사는 것은 부담이 되면서도 자유를 얻게 되는 흥분되는 일이다. 이런 점에서 첫차는 대부분 인상적이며 평생 멋진 추억으로 남게 된다.

하지만 이처럼 강렬한 첫차를 최악의 차로 구매하게 된다면 끔찍한 경험을 하게 되고 오랫동안 안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된다. 첫차를 고민하고 있을 초보운전자를 위해 외신 핫카(hotcars.com)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나치게 비싸지 않아 첫차에 알맞은 차 5대를 선정했다. 또한 피하면 좋을 5대의 차도 함께 선정했으니 확인해보자. 다만 미국 실정을 이야기하는 것이니, 참고만 하면 좋겠다.

5위

기아 리오

최고 = 기아 리오

기아차는 가격이 저렴하면서 믿을 수 있고, 연료 효율이 뛰어나기 때문에 신차를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완벽한 옵션이라는 평을 받았다. 매체는 “리오는 소형차인 만큼 가볍고 민첩하며, 가격 면에서도 합리적인 것이 장점”이라고 했다. 또한 “특히 보통 첫 차 구매층이 젊은 만큼 비싼 차를 구매하기에 부담되는 20~30대 운전자를 위한 차량”이라고 소개했다.

쉐보레 아베오

최악 = 쉐보레 아베오

매체는 아베오가 미적으로 못생겼다는 점은 차치하고라도 그것보다 더 많은 이유로 피해야 할 차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저렴한 만큼 느린 차량인데다 도로에서 안전한 차가 아니며, 더 나은 선택지가 많을 것”이라고 했다.

4위

혼다 시빅

최고 = 혼다 시빅

시빅은 세단, 쿠페, 해치백 중에서 선택 가능하고 운전자의 요구에 부응한다는 점에서 이상적인 첫차라는 평가를 받았다. 매체는 “시빅은 안전하고 신뢰가 높아 첫 운전을 하는 사람이 잔 고장에 시달릴 걱정이 적다. 물론 연비도 아주 좋다"라는 점을 매력 포인트로 꼽았다.

피아트 푼토

최악 = 피아트 푼토

많은 사람들이 처음 차를 살 때 피아트 푼토에 쉽게 끌리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합리적인 가격을 갖췄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체는 “푼토는 너무 작기 때문에 많은 불편함이 뒤따르는 차량”이라고 평했다. 특히 장거리 여행에서 좋은 승차감이 아니며,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차량을 고려해 볼 것을 추천했다. 또한 “운전 내내 긴장을 늦추기 어렵고 힘도 없어 아무리 저렴해도 피하는 것이 좋다”라고 했다.

3위

닛산 센트라

최고 = 닛산 센트라

1만 7890달러(2169만원)의 닛산 센트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믿을 수 있는 신차를 원하는 초보 운전자에게 꽤 적당한 선택이라는 평을 받았다. 센트라 엔진은 4기통으로 최대 188마력을 내는데, 이는 첫 운전자가 다루기에 적절한 성능이다. 또한 트렁크와 실내공간도 넓어서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다고 했다.

알파 로미오 미토

최악 = 알파 로미오 미토

어떤 사람들은 종종 차를 사는 것에 흥분해서 ‘첫차를 오래 타면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비싼 차량을 구매하곤 한다. 하지만 매체는 “그런 생각과는 달리 알파 로미오 미토는 매우 저렴한 느낌을 주고, 주행 시 시끄럽고, 신뢰도가 낮은 차량으로 적절한 선택지가 아니다”라고 했다. 특히 비싼 구입비와 추가로 높은 유지비가 들어간다는 점에서 알파 로미오는 불편한 차량이라는 평을 받았다.

2위

폭스바겐 제타

최고 = 폭스바겐 제타

초보운전자에게 제타는 이상적인 운전자 친화적인 차량으로 평가됐다. 제타는 핸들링이 훌륭하며 초보운전자에게 걸맞게 안전한 차량이기도 하다. 매체는 “여기에 자동 비상 브레이크 시스템, 전방 충돌 경고 및 사각지대 경고 기능과 같은 다양한 안전 기능을 갖춘 제타는 초보자에게 이상적인 차량”이라고 했다.

허머 H1

최악 = 허머 H1

만약 첫차로 비싼 픽업을 구입할 재력이 있다면 허머 H1과 같은 큰 차를 구입하고 싶은 유혹을 느낄 것이다. 사실 허머는 빠른 차는 아니기 때문에 도로에서 과속 위험을 줄이는 데는 도움이 된다. 하지만 허머처럼 엄청난 크기의 차는 초보운전자에게 분명히 위험하다. 차체가 굉장히 넓어서 운전에 미숙한 사람은 충돌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1위

포드 피에스타

최고 = 포드 피에스타

피에스타는 첫차를 고민하는 운전자에게 인기 있는 선택지다. 매체가 이 차량을 추천한 주된 이유는 운전이 쉽고 부드럽기 때문이다. 젊은 운전자들의 경우 속도 등 몇 가지 설정을 실제로 제어해둘 수 있기 때문에 안심이 되기도 하다. 매체는 “포드는 브랜드 신뢰도가 높아 오랜 기간 첫 차를 타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되는 선택지”라고 했다.

닷지 챌린저 SRT 데몬

최악 = 닷지 챌린저 SRT 데몬

말할 것도 없겠지만 첫 운전을 하는 사람이 닷지 챌린저 SRT 데몬과 같이 840마력을 내는 차량을 운전한다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매체는 “설령 운전자가 돈이 아주 많다고 하더라도 닷지 챌린저 SRT는 초보 운전자들이 다루기에는 너무 강력하고 빠르다”면서 “차의 성능이 놀라운 수준이지만, 주행 경험이 쌓일 때까지 위시리스트에 보관할 것”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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