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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6 풀체인지는 이런 모습, 베스트 셀러의 진화

김한솔 기자 입력 2022. 01. 21. 11:18 수정 2022. 01. 26.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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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오스트랄 예상도가 공개됐다. avarvarii가 SNS(인스타그램)를 통해 공개한 예상도는 르노가 최근 공개한 티저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오스트랄은 르노의 차세대 SUV로 7인승 모델은 국내에서 QM6로 판매되고 있는 콜레오스를 대체한다. 2023년에 공개될 예정이다.

오스트랄은 르노의 차세대 SUV다. 5인승과 7인승으로 출시되는데, 각각 르노 카자르와 콜레오스의 후속 모델이다. 후속 모델이지만 카자르는 오스트랄, 콜레오스는 그랜드 오스트랄로 차명이 변경된다. 오스트랄은 내달 공개되며, 그랜드 오스트랄은 2023년 상반기에 출시된다.

특히 현행 콜레오스는 국내에서 QM6로 판매되고 있다. QM6는 르노삼성차의 판매량을 견인하고 있는 만큼 후속 모델인 그랜드 오스트랄의 국내 출시가 유력하다. QM6는 지난해 총 3만7747대가 판매됐다. 현대기아차를 제외한 모델 중 가장 많이 판매된 르노삼성차의 주력이다. 

오스트랄의 외관에는 역동적이고 우아한 스타일을 콘셉트로 'C' 자형 주간주행등과 리어램프 등 르노의 최신 디자인 언어가 적용됐다. 실내에는 디지털 계기판과 세로로 배치된 대형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 토글 버튼식 공조기, 신형 스티어링 휠 등 최신 트렌드가 반영됐다.

오스트랄은 디젤 엔진 없이 하이브리드 가솔린 엔진으로만 운영된다. 12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포함된 1.3리터 가솔린 터보,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 신형 TCe 엔진이 도입된다. 신형 TCe 엔진의 최고출력은 200마력 이상이다. 향후 전기차도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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