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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서 첨단 편의사양까지 '에지 있게!', 르노코리아 XM3

모터트렌드 입력 2022. 05. 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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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목 받아온 르노코리아 XM3는 어느 모로 보나 '에지'의 대명사다. 영역을 넘나드는 디자인과 첨단 편의사양으로 가득한 XM3의 매력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유행의 중심에는 언제나 ‘에지(Edge)’라는 용어가 함께한다. 패션계를 비롯해 반도체, 통신 등 분야도 다양하다. ‘에지’의 사전적 의미는 가장자리나 모서리, 하지만 요즘은 ‘멋진 스타일’을 표현할 때 더 자주 등장한다.

‘에지’라는 단어가 심심찮게 보이는 대표적인 분야 중 하나가 바로 자동차 업계다. 디자인은 물론 그 어떤 업계보다 첨단기술을 발 빠르게 적용하는 자동차 업계만큼 ‘에지’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분야도 없을 것이다. 르노코리아 XM3는 데뷔 때부터 세련된 외관과 심플한 실내 디자인, 그리고 그 안에 숨은 첨단기술로 주목 받아왔다.

XM3의 디자인은 ‘에지와 세련미를 극대화한 작품’이다. 패스트백 라인을 적용한 XM3의 차체 디자인은 세단과 SUV의 중간지점에 절묘하게 자리잡고 있다. SUV이지만 차체가 낮아 세단의 안정감을 느낄 수 있으며, 가파르게 떨어진 패스트백 라인 덕에 날렵함과 속도감까지 전달한다. 영역을 넘나드는 XM3의 매력은 MZ세대의 까다로운 입맛을 사로잡기에도 충분하다.

‘에지’는 XM3의 IT기술 기반 편의사양에도 고스란히 스며들어 있다. XM3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OTA(Over The Air) 방식으로 다운받거나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카페이인 인카페이먼트가 대표적인 예. 모빌리티 결제 전문 스타트업 오윈과 협업해 도입한 인카페이먼트는 주문부터 결제, 수령까지 차 안에서 모두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스마트폰 연동도 가능하다.

커넥티드 기능도 유용하다. 멤버십 전용 앱 ‘MY르노코리아’로 원격 시동과 공조장치 제어는 물론, 목적지를 차에 전송하는 자동 목적지 설정도 할 수 있고, 위급 시 필요한 콜 기능도 들어갔다. 고속화 도로 및 정체구간 주행보조(HTA) 기능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주행보조장치도 빼놓을 수 없다. 매년 계속되는 XM3의 업그레이드는 ‘현재진행형’이다.


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 PHOTO : 르노코리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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