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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뉴 렉스턴 스포츠 & 칸 익스페디션 모델 인기

한창희 편집장 입력 2022. 01. 2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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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만에 누적 계약 3,000대 돌파..익스페디션 트림 전체 계약물량 중 26% 차지
쌍용차가 지난 4일 압도적인 진화를 통해 새롭게 출시한 뉴 렉스턴 스포츠 & 칸이 국내 픽업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뉴 렉스턴 스포츠 & 칸은 출시 2주만에 누적 계약 3,000대를 넘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다. 그 중심에는 정통 오프로드 감성을 더해 새롭게 추가한 익스페디션(EXPEDITION) 트림이 계약물량 중 26%를 차지하며 스페셜 모델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뉴 렉스턴 스포츠 & 칸 익스페디션 모델은 정통 오프로더의 감성을 담아 차별화된 품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내외관 스타일링 업그레이드와 고급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 등을 기본 적용한 스페셜 모델이다. 프런트 넛지바, 후드 패션 가니쉬와 리어범퍼 SUS 몰딩, 빌트인 공기청정기, 플로팅 무드 스피커, 리어 스텝, 언더 커버, LEE 도어 스커프 & 스팟 램프, 익스테리어 패키지, 전용 엠블럼, 3D 매쉬 매트 등 커스터마이징 사양을 기본 적용하여 차량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이와 함께 중앙차선유지보조(CLKA), 차선유지보조(LKA), 후측방 충돌보조(BSA), 후측방 접근충돌방지보조(RCTA) 등 16가지의 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ADAS)을 기본 적용하여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LD시스템, 다이내믹 서스펜션, 최고급 나파 가죽시트, 20인치 블랙 휠 등을 기본적용 상품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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