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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샷] 벤츠 신형 S클래스, 오는 9월 공개..첨단 사양으로 무장 예고

권지용 입력 2020.07.1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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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W223)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차세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W223)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차세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W223)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차세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W223)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차세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W223) 시험주행차량 (사진제공:S. Baldauf/SB-Medien)

차세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가 막바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된 만큼, 신차는 한결 가벼워진 위장으로 등장했다.

외관은 CLS와 유사한 신규 패밀리룩을 적용해 플래그십 세단임에도 보다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아울러 소비자들의 이목을 이끄는 실내에는 12.8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단순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신형 S클래스는 MRA II 신규 플랫폼 적용과 함께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 등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탑재가 예상된다. 특히 레벨3 자율주행 기술은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레벨4 수준까지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파워트레인은 직렬 6기통 가솔린 및 디젤을 주력으로, 고성능 V8과 함께 마이바흐 모델에는 V12 엔진까지 적용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까지 다양한 친환경 라인업을 확장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오는 9월 신형 S클래스를 공개, 11월부터는 독일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