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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순수전기차 iX, 부산 LPGA 골프 대회장서 국내 첫 전시

박성민 입력 2021. 10. 2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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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순수전기차 iX, 국내 첫 전시 (서울=연합뉴스) BMW의 순수 전기 플래그십 SAV인 iX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장인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첫 전시됐다. 사진은 지난 19일 공식 포토콜 행사 장면. [BMW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BMW코리아는 21일 개막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장인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 순수 전기 플래그십 스포츠액티비티차(SAV) iX를 국내 최초로 전시했다고 밝혔다.

전시 장소는 13번 홀 티잉 그라운드 옆과 마지막 홀인 18번 홀 그린 옆 등 2곳이다. BMW코리아는 특히 13번 홀에서 이번 대회 첫 홀인원을 달성한 선수에게 iX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iX는 선구적인 외부 디자인에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유로운 실내 공간, 스포티한 주행 성능과 진보된 연결성 등이 결합된 모델이라고 BMW코리아는 설명했다.

아울러 16번 홀 홀인원 선수에게는 플래그십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인 745Le를 부상으로 준다.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하면 최대 35㎞까지 전기만으로 주행이 가능한 745Le는 효율뿐 아니라 럭셔리 세단 특유의 안락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모델이다. 이번 대회 참가 선수 및 경기 관계자를 위한 의전 차량으로도 활용 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2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종이 사용을 최소화하고 기념품을 재사용 가능 소재로 제작하는 등 친환경 대회로 준비됐다고 BMW코리아는 전했다.

min2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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