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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판매왕' 김경수 과장, 작년 車 494대 팔아 최다

박윤구 입력 2021. 01. 2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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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서울 잠실지점 김경수 영업과장(43·사진)이 지난해 차량 494대를 판매해 '2020년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김 과장은 2019년 차량 409대를 팔아 판매 실적 2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에는 기아 판매왕의 영예를 안았다.

김 과장은 "고객이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고객 입장에서 끊임없이 생각하고 노력해 신뢰를 쌓아온 것이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며 "어려운 시기에 판매왕으로 처음 이름을 올릴 수 있었던 것도 모두 다 고객과 동료 직원 덕분"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박윤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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