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포토] 호주軍 장갑차 최종후보 오른 한화 '레드백'

입력 2021. 01. 12. 17:2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한화디펜스가 한국 육군의 K-21 장갑차를 기반으로 개발한 차세대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을 호주에서 12일(현지시간) 처음 공개했다. 한화디펜스는 총사업비 270억호주달러(약 22조8000억원)에 이르는 호주 육군 차세대 보병전투장갑차(450여 대) 수주전에 도전했다.

[사진 제공 = 한화디펜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추천뉴스

인사이드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