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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1년형 모하비 출격..깜빡이 켜면 차로 자동 변경

서진우 입력 2021. 01. 11. 17:27 수정 2021. 01. 1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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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하비' 신형이 11일 출시됐다. '2021 모하비'에는 새로 적용된 기능이 유독 많아 눈길을 끈다.

이날 기아차에 따르면 2021 모하비는 기아차 최초로 전·측방 레이더를 새로 적용한 '고속도로 주행 보조 Ⅱ'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이는 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방향지시등만 켜도 스티어링 휠을 제어해 차로 변경을 도와준다. 시속 20㎞ 이하에서는 근거리로 끼어드는 차량에도 대응할 수 있다.

[서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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